야생화를 심기 위한 흙
link  분당지기   2021-06-13

비교적 고산성의 야생화에는 배수성이 풍부한 자갈과 보수성이 좋은 산사(산모래), 천사(강모래)를 주로 이용한다.

습지나 저지의 야생화에는 보수성을 높이기 위하여 부엽토, 점토,수태,인공토 등을 준비한다.

착생란, 야생란 등에는 부처손의 뿌리나 해고 부스러기, 오스만다, 산이끼, 수태 등을 준비한다.

야생화의 용토는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나 점토(입자 0.002mm)를 빼고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난 석용토는 조립, 중립, 세립의 3종류가 있다.

화분의 바닥 쪽에서 조, 중, 세립으로 채울 때나 식물과 화분의 종류에 따라 혼합해서 쓰는 경우에 편리하고
자생란류 재배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황토를 구워 만든 하이드로 볼의 외관은 알갱이로 되어 있어도 물을 주면 풀려 버리는 것도 있다.

심기전에 2-3호분에 절반 정도 넣고 분 구멍을 손가락으로 막고 물을 부어 주고 7번 정도 좌우로 흔들어 토양이
가라앉은 후에 손가락을 구멍으로부터 조금 떼어 본다.

물이 곧바로 빠지는 정도이면 이상적이고 그렇지 않은 토양은 화분 용토로써 적합하지 않다.

모래는 수생식물을 심을 때 많이 사용된다.






건강생약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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